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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에 출연 중인 배우 서범석이 코로나 19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수원 컴퍼니는 "서범석 배우는 지난 8월 16일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을 때까지 '루드윅' 출연 배우와 스태프 등 외부와의 접촉이 일체 없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소속사 배우와도 접촉이 없었으며 공연장인 TOM 1관도 출입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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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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