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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비를 뚫고 아이들을 위해 차를 모는 황혜영의 정성이 눈길을 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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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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