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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성원이 백혈병이 재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최성원은 2010년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로 데뷔,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의 동생 성노을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JTBC '마녀보감' 촬영 도중 급성 백혈병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한 최성원은 완치 후 이듬해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복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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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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