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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세 남매 우정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세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남매들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세트로 맞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막내부터 큰 언니까지, 키는 순서대로지만 사랑스럽고 유쾌한 미소는 똑같아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새 전성기를 맞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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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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