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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 후 큰 부상을 입었음에도 드라마 촬영에 강행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작년에 드라마 촬영하고 오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크게 다쳤다. 그때 드라마를 많이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할 수 없었다. 갈비뼈가 다섯 대가 부러졌는데 삽관한 것만 빼고 마취 주사를 맞고 촬영을 했다. 지금생각하면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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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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