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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하재숙이 남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현재 강원도 고성에 거주 중인 두 사람은 여전히 알콩달콩 신혼 분위기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하재숙은 지난해 KBS2 드라마 '퍼퓸' 촬영을 위해 24kg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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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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