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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을 생일을 축하했다.
김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생일&크리스마스. 한번에 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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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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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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