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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 거실에 '딸 위한 그림' 설치 "너무 좋아하네"

이지혜,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 거실에 '딸 위한 그림' 설치 "너무 좋아하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귀요미 학교 땡땡이. 오늘만 봐주는거야ㅋㅋ 태리를 위해 선택한 그림. 너무 좋아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은 그림이 마음에 드는 듯 쇼파에 올라 가 그림을 만져보고 있는 모습이다. 모던한 쇼파 디자인과 태리를 위해 선택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끈다.

이지혜,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 거실에 '딸 위한 그림' 설치 "너무 좋아하네"

지난해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압구정의 한강뷰가 돋보이는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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