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의미심장한 SNS를 남겼다.
박규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생각이 많고 고단한 날 간만에 혼술. 안주는 넉넉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동원건설 장손이자 큐레이터인 7세 연하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런데 혼술 인증샷을 공개하며 심경에 변화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의미심장한 SNS를 남겼다.
박규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생각이 많고 고단한 날 간만에 혼술. 안주는 넉넉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동원건설 장손이자 큐레이터인 7세 연하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런데 혼술 인증샷을 공개하며 심경에 변화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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