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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5년차' 한예슬이 직접 공개한 '훈남 새 남친' [종합]

'솔로 5년차' 한예슬이 직접 공개한 '훈남 새 남친'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제 남자친구를 공개합니다"

배우 한예슬이 솔로 5년 만에 SNS로 자신의 열애를 셀프로 공개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하지만 한예슬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아직 한예슬의 SNS을 확인해 보지 않았다. 확인 후 연락주겠다"라며 당황했다.

이번 열애설의 발단은 한예슬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일을 열면서 알려졌다.

한예슬은 "제 남자친구를 공개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배우 이제훈을 닮은 훈훈한 외모를 가진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 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남자친구가 맞는 건가?" "배우 이제훈 닮았다" "남자친구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직접' 열애설을 공개한 한예슬의 용기에 축하의 메시지를 건냈다.

'솔로 5년차' 한예슬이 직접 공개한 '훈남 새 남친' [종합]

앞서 한예슬의 파격행보는 거침이 없었다.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파격적인 코 피어싱은 물론 가슴 부위에 큰 타투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은 것.

당시 한예슬은 "옛날부터 하고 싶었다"며 "타투는 그래도 좀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한 거다. 진정 원하는 디자인이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왜냐하면 타투를 하고 싶다고 아무거나 할 수는 없지 않나. 인생을 살다가 깨달음이 오는 순간마다 기록하고 싶어서 서서히 (타투를) 한 거다. 디자인 의도보다 깨달음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또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예요?"라는 질문에 "자기가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지 않을까?"라며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고 전 남친을 사람을 언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남친의 이야기에서 2016년 헤어진 연인 테디를 추측했다.

'솔로 5년차' 한예슬이 직접 공개한 '훈남 새 남친' [종합]

한예슬은 "남자 친구 이니셜도 새겼다. 사람들은 헤어지고서 그런 걸 몸에 새기면 괜찮냐고 하는데 나는 그것도 나의 일부분, 아름다운 기억, 소중했던 추억,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순간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쿨하게 말한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 드라마 '논스톱 4',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닫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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