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다.
스테파니는 13일 자신의 SNS에 "옷을 잘 못 입었네.. 더워"라며 글을 게재했다.
스테파니는 한창 더워지는 6월의 주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멍한 표정을 지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지만 긴 소매의 맨투맨을 입은 스테파니는 더위에 힘들어하며 귀여운 표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23세 연상의 볼티모어 출신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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