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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한국에선 아이돌→발리서는 애둘맘..야자수 아래 '여유 만점'

'발리댁' 가희, 한국에선 아이돌→발리서는 애둘맘..야자수 아래 '여유 만점'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발리에서의 행복한 미소를 전했다.

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발리댁' 가희, 한국에선 아이돌→발리서는 애둘맘..야자수 아래 '여유 만점'

사진에는 야자수가 우거진 푸른 하늘 아래 빈백에 누워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에서 애프터스쿨로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은 가희는 발리로 돌아가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결혼 후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최근 일정차 한국을 찾았던 가희는 다시 발리로 돌아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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