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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영원한 '국민 타자' 이승엽이 솔직 털털한 입담으로 의외의 '줌마 매력'을 발산한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 첫째 아들이 17살, 둘째 아들이 11살인 이승엽은 최근 마흔여섯에 셋째 늦둥이를 득남한 희소식을 전해 열렬한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에 동갑내기 아들을 둔 종국母는 부러움과 동시에 "우리 아들도 가능성 있겠다"라며 웃픈 안도감(?)을 드러냈다고.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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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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