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7080세대부터 MZ세대 모두를 사로잡을 '차세대 트로트 여신' 강승연이 데뷔를 앞두고 앨범 커버 이미지를 선공개해 역대급 신인 등장을 예고했다.
강승연의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강승연의 데뷔 앨범 '삐용삐용'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공식적인 데뷔 소식을 알렸다.
특히 최근 K-트로트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콘셉트는 강승연을 응원하던 기존의 팬들뿐만 아니라 트로트를 사랑하는 대중들에게 설렘을 자극해 어떤 음악으로 올여름을 저격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버블시스터즈 전 멤버 쏘머즈가 작곡한 데뷔곡 '삐용삐용'은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우고 따라 할 만큼 대중적인 멜로디와 재미있고 재치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세미트로트 장르로 짝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속마음을 재미있고 유니크하게 표현한 곡이다.
'삐용삐용'은 오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