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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부배가 다비드상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몸매로 화제다.
이같은 관심에 부배는 "매일 새벽, 단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운동을 해오고 있다. 촬영이 있는 날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작품처럼 탈의 장면이 있으면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타이트하게 다이어트에 돌입하면 괜찮은 몸 컨디션이 나온다"라고 그 비결을 전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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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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