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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子' 윤후, 몸짱 금방 되겠네..美이모가 보내준 운동복 입고 '열정 홈트'

'윤민수子' 윤후, 몸짱 금방 되겠네..美이모가 보내준 운동복 입고 '열정 홈트'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운동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이모가 보내준 운동복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선물받은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아령을 들며 홈트 중인 모습이다. 어느덧 16살 중학생이 된 윤후는 듬직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윤민수子' 윤후, 몸짱 금방 되겠네..美이모가 보내준 운동복 입고 '열정 홈트'

앞서 윤민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 이두 삼두 볼록이 배에 왕자와 가슴골을 만들겠다며 몸짱 되기 프로젝트를 시전 중이신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몸짱'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윤후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후는 아버지인 가수 윤민수와 함께 2013년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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