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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댁' 하재숙, 너울성파도 위험에도 바다 근처 있는 이들에 깜짝 "잔소리 해야겠네"

'고성댁' 하재숙, 너울성파도 위험에도 바다 근처 있는 이들에 깜짝 "잔소리 해야겠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재숙이 너울성 파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하재숙은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너울성 파도에는 바다 근처도 가지 마세요! 위험하다구요! 요 며칠 너무 위험하게 계신 분들을 많이 봐서 노파심에 잔소리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성에 살고 있는 하재숙은 최근 동해안에 몰아친 너울성 파도로 인해 해변에 접근하면 안 되는 상황에서, 위험하게 바다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고성댁' 하재숙, 너울성파도 위험에도 바다 근처 있는 이들에 깜짝 "잔소리 해야겠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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