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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92만원 프리미엄 카시트' 덕? 주사 맞으러 가는 길에도 '꿀잠'

한지혜 딸, '92만원 프리미엄 카시트' 덕? 주사 맞으러 가는 길에도 '꿀잠'
한지혜 딸, '92만원 프리미엄 카시트' 덕? 주사 맞으러 가는 길에도 '꿀잠'
한지혜 딸, '92만원 프리미엄 카시트' 덕? 주사 맞으러 가는 길에도 '꿀잠'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예방접종을 위해 외출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방접종 가는 윤슬이 잘 자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윤슬 양을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체크셔츠에 청바지로 귀여운 패션을 한 채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 얌전히 카시트에 앉은 윤슬 양은 곧바로 잠에 들어 귀여움을 안겼다. 윤슬 양이 앉아있는 카시트는 92만 원대의 프리미엄 카시트. 그 안에서 편안하게 꿀잠 자는 윤슬 양의 평온한 표정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 지난달 23일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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