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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과 도마뱀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정시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엔 도마뱀이랑 같이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싫었다"면서 2년이 지난 후 "집 온도가 걱정되고 물은 있나 보게 된다. 착한 마베이인데 무서운 겉모습만 보고 싫어해서 마베이도 겁이 나서 물었을 수 있는데 사납다고 생각해서 너무 미안하다"면서 서우를 통해 변화를 겪게 된 자신의 모습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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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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