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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를 불러줘' 배우 김보성이 개명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의 기부금이 수백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신상에 큰 변화가 있었다고 했다. 올해 8월 개명을 했다고. 김보성은 "본명이 허석인데 본명과 예명 김보성을 합해서 허석김보성으로 개명했다. 성은 허고 이름은 석김보성이다. 예명은 그대로 김보성으로 쓴다"라고 알렸다. 개명 후 새로 발급받은 주민등록증도 공개해 바뀐 이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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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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