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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커다란 집인데 '꽃으로 가득찬 진풍경'…으리으리한 클래스 "예뻐요"

이승연, 커다란 집인데 '꽃으로 가득찬 진풍경'…으리으리한 클래스 "예뻐요"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의 집이 꽃으로 가득찼다.

이승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꽃밭이 됐어요. 이뻐요. 우리 함께 꽃길만 걸어요~ 다시 또 감사드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온 집안이 선물 받은 꽃으로 가득찬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연, 커다란 집인데 '꽃으로 가득찬 진풍경'…으리으리한 클래스 "예뻐요"
이승연, 커다란 집인데 '꽃으로 가득찬 진풍경'…으리으리한 클래스 "예뻐요"

이승연은 이승연을 위한 케이크에 각종 꽃다발 선물들을 받아 행복해 했다.

이승연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이승연인 이 모든 선물들을 한데 모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이승연은 갑상선 문제로 25kg이 쪘지만 두 달 만에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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