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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cm·49kg' 정호연, 뼈 드러난 앙상한 몸매 '충격'…♥이동휘도 놀라겠어

'176cm·49kg' 정호연, 뼈 드러난 앙상한 몸매 '충격'…♥이동휘도 놀라겠어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깡 마른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176cm·49kg' 정호연, 뼈 드러난 앙상한 몸매 '충격'…♥이동휘도 놀라겠어

뼈가 드러날 정도의 슬림함에 배우 박지현은 "친구야 뼈만 남길 셈이야?"라며 놀라기도 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서 새벽 역을 맡으며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다. 6년 째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열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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