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최여진이 40kg 등유통도 번쩍 들었다.
이어 최여진은 "등유배달 가능. 등근육에는 등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여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에 출연 중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