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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첫째 딸 다래끼에 걱정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황신영은 "우리 첫째 아서 다래끼 나서 안과 왔어요"라면서 아빠에게 안겨 안과 진료를 받고 있는 아서 양의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9월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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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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