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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때 김영희는 윤승열의 볼에 뽀뽀, 이에 윤승열은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유쾌한 부부의 일상이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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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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