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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다 키운 딸의 덕을 봤다.
이상아는 잘 키운 딸 서진 양에게 식사를 부탁했고 착한 딸은 엄마를 위해 정성이 담긴 요리를 만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 많은 작품들로 사랑을 받았지만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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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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