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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아들, 9세인데 벌써 영어책 읽네...父 정준호 닮아 클수록 '훈남 포스'

이하정 아들, 9세인데 벌써 영어책 읽네...父 정준호 닮아 클수록 '훈남 포스'
이하정 아들, 9세인데 벌써 영어책 읽네...父 정준호 닮아 클수록 '훈남 포스'
이하정 아들, 9세인데 벌써 영어책 읽네...父 정준호 닮아 클수록 '훈남 포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아들과의 데이트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하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 1호랑 코엑스 데이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아들 시욱 군과 데이트 중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 그런 아들의 애교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엄마였다.

또한 햄버거 먹기 전 모습, 책을 읽는 모습 등 아들의 모든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엄마. 이어 "아들이랑 데이트 너무 좋아요. 놀아줄 때 많이 다녀야지"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정 아들, 9세인데 벌써 영어책 읽네...父 정준호 닮아 클수록 '훈남 포스'

특히 이 과정에서 올해 9살로 폭풍성장한 아들은 클수록 아빠 정준호를 꼭 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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