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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이 여전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에 진은 "병원가"라며 시크한 반응을 보였고, 제이홉은 "안되겠네. 한잔 해야겠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방탄소년단은 3월 서울 단독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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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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