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미라, 둘째 임신에도 배만 '볼록' 말랐는데..."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양미라, 둘째 임신에도 배만 '볼록' 말랐는데..."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양미라, 둘째 임신에도 배만 '볼록' 말랐는데..."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양미라, 둘째 임신에도 배만 '볼록' 말랐는데..."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유연성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하고 유산소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산책 중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중인 양미라는 살짝 나온 배에 손을 올린 채 배를 내밀고 있는 모습. 또한 다리를 쭉 뻗는 등 남다른 유연성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양미라의 패션 센스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빨간색 니트 모자에 코트, 트레이닝복 바지를 착용, 여기에 명품 가방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양미라는 172cm의 큰 키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양미라, 둘째 임신에도 배만 '볼록' 말랐는데..."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양미라는 "병원에서 벌써부터 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열심히 산책하고 유산소 중인데 뒤에 개가 저 너무 한심하게 보는거 같죠?"라며 "굉장히 #미안하개"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한 뒤, "썸머가 딸이라니♥"면서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