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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방탄소년단 정국, 뽀얀 피부에 '청순미' 최고.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전해

비에 젖은 방탄소년단 정국, 뽀얀 피부에 '청순미' 최고.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전해
비에 젖은 방탄소년단 정국, 뽀얀 피부에 '청순미' 최고.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전해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세계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표현했다.

지난 12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 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국은 '우린 서로의 사랑, 서로의 팬' 이라는 글귀가 담긴 슬로건의 메시지를 전하듯 따사로운 눈빛과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정국은 비에 젖은 채 축축한 모습에서도 인증 사진을 남기며 깊은 팬 사랑을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또 정국은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청초하고 청순한 자태와 특유의 강아지 상으로 극강의 사랑스러움과 댕댕미를 한껏 발산하며 팬심을 녹였다.

더불어 정국은 잘생기고 예쁜 이목구비로 눈부시게 잘생쁨한 비주얼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효자 강아지 너 없이는 못 살아" "정말 사랑해 전정국 진짜 왜 이렇게 이쁘냐" "정국아 오늘도 너무 잘했어 내새꾸 최고였어" "정국이 덕분에 행복했어 비에 젖어도 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워" "효자 강아지 너 없이는 못 살아" "젖은 머리 청초하면서 섹시해" "비에 젖은 말랑 강쥐ㅜㅜㅜ오늘도 찢었다 너무 즐거웠어" "오구오구 예뻐라♥ 비 맞으니 더 예쁘더라" "머리 젖었는데 청순한 남자보고 오열중" "효자 갱얼지 백살이 되어도 내 강아지"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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