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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아픈 둘째 지극정성 간호 "미열 내려가고 있어"

'삼둥이맘' 황신영, 아픈 둘째 지극정성 간호 "미열 내려가고 있어"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아픈 둘째의 몸이 나아지며 한시름 놨다.

황신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 종일 가재수건으로 미지근한 물 적셔서 몸 닦아 줬더니 미열이 내려가고 있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삼둥이맘' 황신영, 아픈 둘째 지극정성 간호 "미열 내려가고 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고 있는 둘째 아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준 군의 체온은 36도. 앞서 황신영은 "둘째 아준이가 미열이 나기 시작했다. 일단 약 먹이니 좀 괜찮은 거 같은데 오늘 아준이 열 내리게 집중 관리 해야겠네요"라고 토로했던 바. 황신영의 지극정성 덕에 아준이는 미열이 내려가고 정상 체온으로 돌아왔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해 인공수정으로 가진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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