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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큰 딸, 코로나19 확진 힘들었을텐데...씩씩하게 잘 이겨낸 5세 "엄마 껌딱지 됐네"

이지혜 큰 딸, 코로나19 확진 힘들었을텐데...씩씩하게 잘 이겨낸 5세 "엄마 껌딱지 됐네"
이지혜 큰 딸, 코로나19 확진 힘들었을텐데...씩씩하게 잘 이겨낸 5세 "엄마 껌딱지 됐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지혜가 껌딱지 딸 태리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4일 이지혜가 운영 중인 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에는 "처음 본 매니저 삼촌과 엄마 기다리면서 키카에서 놀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껌딱지"라며 이지혜의 라디오 스케줄을 따라나선 태리 양. 이어 엄마 옆에 앉아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러블리하다. 이지혜는 그런 딸의 모습을 살뜰히 챙기는 등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이 느껴졌다.

또한 "라디오중엔 키카타임"이라며 키즈카페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귀여운 딸의 모습도 게재했다.

이지혜는 "벌써5세. 시간이 정말 빠르다"면서 첫사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 큰 딸, 코로나19 확진 힘들었을텐데...씩씩하게 잘 이겨낸 5세 "엄마 껌딱지 됐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태리를 얻었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 엘리를 출산했다. 최근 이지혜에 이어 남편, 딸 태리 양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지혜는 이날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태리가 열이 나서 자가키트 했더니 두 줄이 나왔다"며 "아기들은 아프면서 열이 난다더라. 눈물 날 거 같다"고 했다. 이후 무사히 격리 해제 된 태리. 이지혜는 "힘든 한 주 였지만 별 탈 없이 잘 이겨내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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