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지, 앞머리 싹둑 처피뱅 "짜릿해"...안 어울리는 색이 뭘까?

수지, 앞머리 싹둑 처피뱅 "짜릿해"...안 어울리는 색이 뭘까?
수지, 앞머리 싹둑 처피뱅 "짜릿해"...안 어울리는 색이 뭘까?
수지, 앞머리 싹둑 처피뱅 "짜릿해"...안 어울리는 색이 뭘까?
수지, 앞머리 싹둑 처피뱅 "짜릿해"...안 어울리는 색이 뭘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4일 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지는 안 어울리는 색이 뭘까. 알록달록 화보 & 처피뱅까지, 최고로 잘 어울려 짜릿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를 촬영 중인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중인 수지. 표정과 포즈만으로도 자신의 매력을 다 담아내는 화보 장인이었다.

수지는 처피뱅 헤어스타일에 새하얀 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초록색 계열의 원피스, 노란색 원피스 등 소화하기 쉽지 않은 의상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며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를 촬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