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영란 "화끈한 ♥병원장 남편이 내 자신감의 근원" 못말리는 팔불출 부부

장영란 "화끈한 ♥병원장 남편이 내 자신감의 근원" 못말리는 팔불출 부부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감의 근원을 밝혔다.

8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한창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장영란이 촬영 전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남편에게 보여주자, 남편은 "와우 엄청 섹시 이쁘당 사랑해"라는 답장을 했다.

이에 장영란은 "화끈한 남편 내 자신감의 근원"이라며 "팔불출부부 미안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최근 54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해 역대급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도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장영란은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겸비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 "화끈한 ♥병원장 남편이 내 자신감의 근원" 못말리는 팔불출 부부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JTBC '유쾌한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