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수민♥' 김경진 "이제 아기만 낳으면"..럭셔리 집서 2세 기다리는 마음

기사입력

'전수민♥' 김경진 "이제 아기만 낳으면"..럭셔리 집서 2세 기다리는 마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민 김경진이 2세 계획을 밝혔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트 시공 했어요^^ 집도 너무 화사해지고 층간 소음도 줄이고, 푹신해서 그냥 드러누워 잠들어도 됨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진 전수민이 집에 매트 시공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톤의 세련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은다.

'전수민♥' 김경진 "이제 아기만 낳으면"..럭셔리 집서 2세 기다리는 마음

특히 김경진은 "이제 아기만 낳으면 되겠네요. 유후후~"라고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진은 모델 전수민과 2020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