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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빈우, '56kg'에서 더 빼려 그러나..타투 엄청난 '근육질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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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빈우, '56kg'에서 더 빼려 그러나..타투 엄청난 '근육질 팔'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운완. #운동하는 애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특히 개성 넘치는 타투가 새겨진 근육질의 어깨라인과 팔이 시선을 모은다. 몸무게 56kg이라는 김빈우의 늘씬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둘맘' 김빈우, '56kg'에서 더 빼려 그러나..타투 엄청난 '근육질 팔'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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