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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11kg 빠져도 볼륨이...화끈한 비키니 몸매에 윤태진 "뭐 입혀야 돼"

오정연, 11kg 빠져도 볼륨이...화끈한 비키니 몸매에 윤태진 "뭐 입혀야 돼"
오정연, 11kg 빠져도 볼륨이...화끈한 비키니 몸매에 윤태진 "뭐 입혀야 돼"
오정연, 11kg 빠져도 볼륨이...화끈한 비키니 몸매에 윤태진 "뭐 입혀야 돼"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오정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함께 여행을 간 지인을 태그하며 "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민트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이어트로 11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오정연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서 독서를 하며 여유를 만끽하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정연의 비키니 사진을 본 윤태진은 "안돼에에에. 뭐 입혀야 돼"라며 노출 단속에 나섰고, 주시은은 "이거 아냐"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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