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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최지우, 3세 딸 벌써 이만큼 컸네..다 주고 싶은 엄마 "너에게 양보"

'9세 연하♥' 최지우, 3세 딸 벌써 이만큼 컸네..다 주고 싶은 엄마 "너에게 양보"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최지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만에 딸기 첫 수확! 달랑 한개. 너에게 양보하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딸기를 직접 따고 있는 모습.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만지고 있는 귀여운 뒷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9세 연하♥' 최지우, 3세 딸 벌써 이만큼 컸네..다 주고 싶은 엄마 "너에게 양보"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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