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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47세에 수영복 소화력 무슨 일..볼륨감까지 '살아있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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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47세에 수영복 소화력 무슨 일..볼륨감까지 '살아있는 몸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안선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서 감자 튀김 못 참지. 햄버거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안선영은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안선영, 47세에 수영복 소화력 무슨 일..볼륨감까지 '살아있는 몸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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