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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도쿄서 옷 걷어올리고 '상의 노출'…갑작스러운 행동에 모두 경악

바비, 도쿄서 옷 걷어올리고 '상의 노출'…갑작스러운 행동에 모두 경악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아이콘의 바비가 근황을 전했다.

바비는 5일 자신의 SNS에 "도쿄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도쿄에 머물고 있는 바비의 최근 근황이 담겼다.

바비는 너무나도 자유로운 듯한 표정과 패션으로 그의 힙을 강조했다.

바비, 도쿄서 옷 걷어올리고 '상의 노출'…갑작스러운 행동에 모두 경악
바비, 도쿄서 옷 걷어올리고 '상의 노출'…갑작스러운 행동에 모두 경악

특히 바비는 탈색해 염색한 헤어에 손가락에는 빨갛고 까만 매니큐어를 발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바비는 길을 걷다 문득 서 있다가도 옷을 머리 위로 걷아 복근을 노출하는 등의 행동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한편, 바비는 지난해 8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9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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