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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이시원, 비키니 보다 '헉'소리 나는 수영복에…잘못 구부렸다간 '대형 사고'?

'서울대 출신' 이시원, 비키니 보다 '헉'소리 나는 수영복에…잘못 구부렸다간 '대형 사고'?
'서울대 출신' 이시원, 비키니 보다 '헉'소리 나는 수영복에…잘못 구부렸다간 '대형 사고'?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안 입은 것보다 더 야하다. '헉'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화끈하게 노출했다.

서울대학원 석사 출신 배우 이시원이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원은 엑스라인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늘씬 몸매를 뽐냈다.

과감한 절개 라인 때문에, 앉거나 구부리는 등의 포즈를 취하기만 해도 '대형사고'가 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체류중인 듯한 이시원의 럭셔리 루프톱 호캉스가 주위 부러움을 살 만하다.

한편 이시원은 서울대학교 인류학 석사 출신으로 지난해 6월 서울대 동문인 의사와 결혼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아디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시원은 극에서 청각장애인인 윤 비서 역을 맡았다. 윤 비서는 생각도, 감정도 억눌린 채 권회장의 비서로 키워진 인물. 이시원은 '아다마스'을 통해 수화 연기에 도전해 관심을 모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서울대 출신' 이시원, 비키니 보다 '헉'소리 나는 수영복에…잘못 구부렸다간 '대형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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