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유비, 너무 마른거 아냐?...앙상한 허벅지 '한 손에 잡히겠네'

이유비, 너무 마른거 아냐?...앙상한 허벅지 '한 손에 잡히겠네'
이유비, 너무 마른거 아냐?...앙상한 허벅지 '한 손에 잡히겠네'
이유비, 너무 마른거 아냐?...앙상한 허벅지 '한 손에 잡히겠네'
이유비, 너무 마른거 아냐?...앙상한 허벅지 '한 손에 잡히겠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유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벌 입기 대성공"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 셀카를 촬영하거나 큰 풍선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유비. 애교 가득한 표정부터 포즈까지 러블리한 매력의 소유자였다. 화사한 핑크립은 이유비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이유비는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이 과정에서 치마를 입고 가녀린 각선미 등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시즌 2'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