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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세상 귀여운 룩을 완성했다.
김나영은 비가 오지만 얼굴에는 웃음을 잃지 않으면서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마이큐와 김나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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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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