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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아빠가 돼도 '장꾸 매력'은 여전해…'하트' 이모티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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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아빠가 돼도 '장꾸 매력'은 여전해…'하트' 이모티콘까지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아이콘의 바비가 눈썹 피어싱을 자랑했다.

바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날씨가 흐린 날,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바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바비는 지난해 8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9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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