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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조은숙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53세인 조은숙은 1996년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로 데뷔했으며, 최근 KBS1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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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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