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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위해 아침부터 '능이백숙 한 상'..예쁜데 내조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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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위해 아침부터 '능이백숙 한 상'..예쁜데 내조까지 완벽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내조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부터 나가는 분. 급하게 능이백숙 끓여 먹여 보내기. 뮤지컬 첫 공연 파이팅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아침 일찍부터 스케줄이 있는 남편을 위해 능이 백숙을 끓여 한상 거하게 차려 준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을 생각하는 아내 서하얀의 예쁜 마음씨와 남다른 요리 실력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서하얀, ♥임창정 위해 아침부터 '능이백숙 한 상'..예쁜데 내조까지 완벽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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