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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한달째' 미국 생활에 한식 못잃어...9살 되더니 벌써 이렇게 컸네

이동국 딸, '한달째' 미국 생활에 한식 못잃어...9살 되더니 벌써 이렇게 컸네
이동국 딸, '한달째' 미국 생활에 한식 못잃어...9살 되더니 벌써 이렇게 컸네
이동국 딸, '한달째' 미국 생활에 한식 못잃어...9살 되더니 벌써 이렇게 컸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는 한식파였다.

이수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국에서도 한식 찾는 설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 양은 식탁에 앉아 밥을 먹기 위해 준비 중이다. 현재 이수진은 오남매와 함께 한달 째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미역국, 밥, 계란후라이, 반찬 등 식탁 위에 차려진 한식. 간단하면서도 가장 맛있는 한식 조합이었다.

이때 엄마를 향해 밥을 먹기 전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설아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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