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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숏컷 논란에 가려졌던 글래머 상체…42세 반전 몸매 이정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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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숏컷 논란에 가려졌던 글래머 상체…42세 반전 몸매 이정도였나
송지효, 숏컷 논란에 가려졌던 글래머 상체…42세 반전 몸매 이정도였나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송지효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송지효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녀린 팔뚝과 움푹 파인 쇄골라인,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가 눈길을 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가 된 송지효이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때 숏컷 변신으로 논란이 야기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헤어스타일도 완벽 적응한 모습이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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