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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팝 메신저' 드림캐쳐, 미스터리 코드로 쏘아 올린 10월 컴백 신호탄…전 세계 인썸니아 모여라

'글로벌 K팝 메신저' 드림캐쳐, 미스터리 코드로 쏘아 올린 10월 컴백 신호탄…전 세계 인썸니아 모여라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새로운 '미스터리 코드'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터리 코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엔 알 수 없는 암호로 적혀있는 글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드림캐쳐는 매 컴백마다 미스터리 코드라는 신선한 콘텐츠로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려왔다. 새 앨범에 관한 다양한 힌트를 '미스터리 코드' 형식으로 제시해온 만큼 해당 이미지 역시 공개 이후 전 세계 인썸니아(공식 팬덤명)의 열띤 관심과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드림캐쳐는 이번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를 잇는 세계관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작 타이틀 'MAISON(메종)'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던 이들이 '글로벌 K팝 메신저'로서 어떤 메시지를 가지고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정규 2집으로 첫 음악방송 1위부터 자체 최고 초동 갱신 등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던 드림캐쳐는 최근까지 미국 8개 도시 그리고 멕시코 시티에서 '2022 드림캐쳐 월드투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 인 아메리카'를 진행, 전 공연 92%라는 티켓 판매율을 자랑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증명한 바 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드림캐쳐의 새 앨범과 관련된 프로모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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