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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박지연, 남들 보라는듯 '얼굴 꼭 붙인 부부샷' "오랜만에 인사"

이수근♥박지연, 남들 보라는듯 '얼굴 꼭 붙인 부부샷' "오랜만에 인사"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부부의 셀카를 공개했다.

박지연은 30일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인사드리옵니다 #부부샷 낚시 간다고 물고기옷,모자 풀착장 남표니 귀엽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근♥박지연, 남들 보라는듯 '얼굴 꼭 붙인 부부샷' "오랜만에 인사"

박지연은 남편 이수근과 아이들 없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박지연은 평소 낚시를 다니는 남편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일어나 아침상을 차려주는 등 정성으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박지연은 남편의 취미인 낚시 쇼핑에 함께 나서며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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